
영국 출신 가수 팝계의 수퍼스타 엘튼 존의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 투어 콘서트가 오는 9월 퀸즈랜드주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그의 마지막 호주 순회공연이 될 예정이다.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은 “이번 공연은 퀸즈랜드주 북부 지역에 속하는 맥케이와 케언즈 두 지역에서 각각 9월22일과 9월30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며, 약 2만 명 이상의 팬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 콘서트 티켓은 지난 14일부터 판매가 시작됐으며, 이번 공연으로 퀸즈랜드주는 약 65억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볼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