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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여행매력 넘치는 캘리포니아, GO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7-03-24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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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많았던 행사

세일즈미션 성료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7 캘리포니아 세일즈 미션’을 성공리에 진행했다. 한국 시장에서의 캘리포니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본 미션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2개 업체의 캘리포니아 관광 사절단이 대거 참가했다.


20일 오전에는 국내 주요 여행사와 트래블 마트를 진행, 오후에는 전문 조향사와 함께 ‘캘리포니아 향을 담은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저녁에는 ‘캘리포니아 와인 앤 다인’을 테마로, 국내 주요 여행 업계 대표들과 캘리포니아 관광 사절단의 돈독한 관계 증진을 위한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인 <셰프원정대-쿡가대표> 캘리포니아편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셰프가 행사에 참여해, 귀빈들만을 위한 특별한 캘리포니아 요리를 선보였다.


캐시 처칠(Kassie Churchill) 캘리포니아 관광청 아시아 마케팅 이사는 “한국은 캘리포니아의 핵심 시장 중 하나로, 지난 한해 한국인 방문객 수는 약 5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한국에서 캘리포니아 관광 시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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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업체 방한… 활기 넘쳤던 미팅’

 

올해 캘리포니아 트래블 미션에는 관광청 12개, 호텔 1개, 어트랙션 4개, 쇼핑 2개, 렌터카 3개 업체로 총 22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특별히 5개 업체는 PR담당자도 참석해 한국 시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바로,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샌프란스시코 관광청, 소노마 카운티관광청, 팜 스프링스 관광청, 허츠 렌터카다. 캘리포니아 북부 도시부터 시작해 한국 여행사들에게 바라는 점을 들어봤다.



▶ 샌프란스시코 관광청


지난해 16만3000여명의 한국인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전체 마켓에서 7위, 성장률로는 3위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미식과 문화의 도시로서, 다양성이 공존하는 도시다. ‘꿈의 도시’로 불리는 만큼 샌프란시스코는 타 도시와 연계하기 용이하다.

 

▶ 소노마 카운티 관광청


소노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45분 거리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쪽 끝에 위치해있다. 자연친화적인 도시이며, 425개 이상의 와이너리가 장점이다. 샌프란시스코와 연계해 소노마까지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을 구성하길 바란다.

 

▶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지난해 30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해한 로스앤젤레스는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해있으며, 할거리, 볼거리가 너무 많아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는 인기도시다.


미국 전역에서 가장 많은 박물관이 있으며, 영화 ‘라라랜드’와 ‘500일의 썸머’의 촬영지도 바로, 로스앤젤레스다. 보다 다양한 로스앤젤레스의 면모를 살펴보길 바란다.

 

▶ 팜 스프링스 관광청


LA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팜 스프링스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휴양도시로 더욱 유명하다. 예술, 문화, 건축 등이 발달된 캘리포니아 대표 도시로, 현재 패션위크가 팜 스프링스에서 진행 중이다.

 

▶ 허츠 렌터카


캘리포니아 어디를 이동해도 허츠 렌터카만한 수단이 없다. 원하는 때에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렌터카만의 장점이 있으며, 무엇보다 허츠 렌터카는 한국 지사가 있어 예약부터 문제 발생 시에도 원스톱으로 해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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