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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홀랜드아메리카라인&씨번 크루즈 설명회



  • 김지윤 기자 |
    입력 : 2017-04-06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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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씨번 크루즈 한국사무소가 지난 4일 프라자 호텔에서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씨번 크루즈 상품설명회를 개최했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은 142년의 항해 역사를 가진 선사로 총 14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400개 이상의 항구를 기항한다. 또 오는 2018년까지 3억 달러를 투자해 전 선박을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라 더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의 가장 큰 선박인 코닝스담호는 지난해 4월 첫 운항을 시작했으며 총 톤수 9만9500톤, 최대 승객 인원이 2650명에 이른다. 그 중 절반에 가까운 1036명이 승무원이라 고객들은 항해중 고품질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코닝스담호는 모던 클래식한 스타일로 꾸며진 더 다이닝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탑승객들은 조니보어 쉐프와 같은 스타 쉐프들의 음식을 체험하게 된다.

 

이외에도 탑승객들은 선상 위의 미술관인 갤러리바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퀸스 라운지, BB킹스 블루스 클럽빌보드 온보드, 월드 스테이지를 통해 시간을 보낸다.

 

씨번 크루즈는 럭셔리 스몰 십 콘셉트의 크루즈 선사로 총 4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403개 항구에 기항한다.

 

씨번 크루즈 객실은 보다 넓고 고급스러운 올 스위트 객실로 돼있으며 승무원과 고객의 비율은 동일하게 구성돼 최고급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오픈 시티 다이닝을 통해 탑승객들은 언제든 원하는 사람과 식사가 가능하며 또 남극체험과 같은 차별화된 레저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두 선사 소개에 이어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씨번 크루즈 한국사무소는 여행사 파트너십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우선 오는 5월부터 매달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스페셜리스트를 양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플라이앤크루즈’ 형태의 항공사 프로모션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팸투어를 비롯해 적극적인 세일즈와 마케팅 툴을 이용한 홍보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김선모 기자> ksm5@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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