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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2017년에도 ‘당신만의 오감만족’ 마카오



  • 김지윤 기자 |
    입력 : 2017-04-06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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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정부관광청은 지난 3월23일 2017년 2월 중 마카오를 방문한 방문객 통계를 발표했다. 마카오 통계조사국(DSEC)의 집계에 따르면 기간 중 전체 방문객 수는 249만5196명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것은 한국인 방문객 수가 전년 동월대비 31.3% 증가한 8만2764명을 기록한 것. 이는 역대 최대 월간 방문객 수다.

 

마카오는 한국에서 3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기에 좋다. 특히 2016년 10월부터 꾸준한 직항 수요 증가에 따라 현재 서울과 부산에서 6개 항공사 14개 직항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편리한 하늘길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의 즐길거리도 해마다 새롭게 더해지고 있다. 올해, 세계적 명성을 지닌 호텔들이 화려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개장할 예정이다.

 

마카오에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뿐 아니라 인공 수영장과 어트랙션, 상설 공연과 국내에는 아직 매장이 없는 브랜드들이 입점한 쇼핑몰 등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마카오 정부 관광청에서도 신규 관광자원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16년 ‘아님 아르떼 남만’ 산책로 개발에 이어 올해에는 페디캡(삼륜차)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또한 마카오를 찾는 한국인들의 발길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인 여행객 자동 출입국 시스템 무료 등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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