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방문위원회가 지난 1월 출시한 코리아투어카드가 출시 2개월 만에 1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리아투어카드는 개별여행객들이 우리나라에 머무는 동안 관광, 쇼핑, 한류, 공연 등 총 25개의 기업이 제공하는 할인, 관광혜택을 받을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다.
이번달 부터는 (주)한국스마트카드의 협조로 서울메트로와 공항철도 자판기에서도 판매해,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코리아투어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국내외 여행사와 온라인에서도 쉽게 구매가 가능하도록 판매처를 확대하고, 코리아투어카드 추천 관광루트 개발해 실질적인 혜택과 기능을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