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셔스 최대의 미식 축제 ‘베르나르 루아조 컬리너리 페스티벌(Festival Culinaire Bernard Loiseau; FCBL)’이 지난 3월25일부터 4월2일까지 약 1주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베르나르 루아조 컬리너리 페스티벌은 영화 라따뚜이(Ratatouille)에 영감을 준 미슐랭 쓰리 스타에 빛나는 비운의 천재 요리사 ‘베르나르루아조’의 이름을 따, 12년 째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콘스탄스 벨 마 플라지 모리셔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12번째를 맞은 컬리너리 페스티벌에는 전 세계 미슐랭 가이드 선정 셰프들과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 각 호텔에서 선발된 셰프들이 한데 모여 매혹적인 일품 요리를 선보였다.
대상 팀은 모리셔스의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의 미학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