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속크루즈가 코스타 선사와 PSA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배낭속크루즈를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의 크루즈 상품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범인 배낭속크루즈 대표는 “통상 PSA 계약은 대형 여행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며 “크루즈 업계에서 배낭속크루즈를 메이저한 곳으로 인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배낭속크루즈는 금번 PSA 선정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대상 상품은 오는 5월25일 출발, 4박5일의 부산 왕복 코스타 빅토리아호를 탑승하는 일정이다. △두 번째 승객에게는 50%가 할인되고, △선실당 교통비를 30만 원(발코니 기준)을 돌려준다.
또 △여행 후기를 남길 경우 5만 원을 돌려준다. 즉, 발코니 2인실을 두 명이 탑승할 경우 2인 166만6000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문의: cafe.naver.com/cruisein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