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캐나다 알버타 관광청 및 에어캐나다와 공동으로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6박8일간 라스베이거스 알버타 스터디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본 팸투어는 최근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는 미국 자유 여행객과 다양한 도시를 돌아보고자 하는 젊은 허니문 여행객을 대상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캐나다 알버타를 연결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에어캐나다의 인천~벤쿠버~라스베이거스 구간에 탑승, 실무자들이 직접 에어 캐나다 항공 기내 서비스 및 환승편을 체험하기도 했다.
천의 자연을 자랑하는 알버타에서 참가자들은 레이크 루이스 곤돌라 체험, 아타바스카 빙하 방문, 밴프 온천 체험 등 자연과 함께하는 관광 상품을 직접 경험해 보는 일정을 체험했다.
이 외에도 최근 방영된 KBS <배틀트립, 라스베이거스 vs 알버타 편>에 소개된 관광지들을 직접 방문해 일정에 재미를 더했다.
본 투어에 참가한 여행사는 ▲꿈꾸는 여행 ▲대명투어몰 ▲마이허니 ▲참좋은여행 ▲타이드스퀘어 ▲팍스 아메리카 투어 ▲하나투어 ▲허니문메이트 등 총 8개 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