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투어가 대한레슬링협회와 지난 21일 강원도 인제군 스피디움 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대한레슬링협회의 공식적인 후원사로 지정됐다.
이번 레슬링 협회와의 협약식은 제 5차 대한레슬링협회 이사회 자리에서 행해진 행사로 김희철 자유투어 대표와 이정욱 대한레슬링협회 회장이 자리에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김희철 자유투어 대표는 협약 체결에 앞서 “자유투어가 대한민국 레슬링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며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에서 가장 큰 가능성을 가진 분야가 스포츠와 관광산업인 만큼 레슬링 또한 미래의 스포츠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레슬링 협회와의 협약식을 통해 자유투어는 레슬링 국가대표들이 2018년 자카르타아시아경기대회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통한 후원을 시작한다.
특히 향후 국내 레슬링대회의 대진표와 매트광고, 인터뷰 존에서 자유투어를 홍보할 수 있게 됐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