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라틴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라사모)이 주최하는 ‘2017년 중남미 인문학강의’가 5월에는 ‘와인’을 주제로 진행된다.
‘2017 중남미 인문학강의’는 지난 1월부터 매달 3회씩 중남미 문화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고 있다. 주제는 순서대로 음악, 커피, 문학, 라틴댄스, 와인, 여행 및 사진이다. 5월 강의 제목은 이다. 강의는 모두 테이스팅과 함께 진행되며, 와인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와인을 직접 맛보며 느끼도록 구성된다.
참가비는 한 달에 3만 원이다. 라사모 네이버 카페(cafe.naver.com/welovelatin)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