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6일까지 출발하는 해외항공 예약자가 작년 동기대비 34% 증가했다.
인기 여행지 순위에서는 오사카가 1위에 올랐고, 도쿄와 대만이 뒤를 이었다. 그 뒤로 4위 홍콩, 5위 방콕, 6위 후쿠오카, 7위 괌, 8위 싱가포르, 9위 오키나와, 10위 청도 등 근거리 여행지들이 순위권에 자리잡았다. 특히 일본 4개 도시가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상위권을 차지, 이번 황금연휴에서도 일본의 저력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