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아렙스의 한국지사는 사이판 켄싱턴 호텔에서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간 임직원 대상 연례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아비아렙스 연례 워크숍은 ‘Paradise for Everyone in SAIPAN’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 30명의 임직원이 총 6개 팀으로 나눠 ‘팀별 동영상 제작’ 미션을 수행했다. 아비아렙스 임직원은 팀별 영상제작 미션을 수행한 후, 다 함께 ‘선셋 디너 크루즈’에 탑승해 선상에서 사이판의 아름다운 석양을 즐겼다. 또 최근 새롭게 개편된 ‘샌드 캐슬 매직쇼’를 관람했다.
다음 날 임직원들은 마나가하 섬, 수중 바이크 액티비티 및 버기카 체험 등 각자 미리 등록한 다양한 옵션투어를 체험했다.
마지막 날에는 각 팀에서 제작한 영상을 전체 관람하면서 시상식을 가졌다. 특히 워크숍 기간 중 여러 가지 미션을 성실하게 수행한 우승팀에게 백화점 상품권과 호텔 식사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