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관광청과 대한항공이 지난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밴쿠버와 밴쿠버섬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대한항공을 이용한 밴쿠버 BC 하이라이트 신상품 출시에 맞춰 밴쿠버와 밴쿠버 섬의 소도시들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최서쪽에 위치한 밴쿠버 섬에서는 주도 빅토리아와 팍스빌, 나나이모, 토피노 등의 이색 소도시들과 골드스트림 주립공원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토피노는 패키지 상품으로는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지역으로, 고래관찰, 폭풍관찰을 비롯해 서핑 등도 즐길 수 있다.
또 스쿼미시에서는 시 투 스카이 곤돌라, 휘슬러의 집트랙, 픽투픽 곤돌라 등을 체험하고, 밴쿠버에서는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파크, 그랜빌 아일랜드 등의 명소들을 방문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은 밴쿠버와 밴쿠버 섬의 소도시들을 구석구석 경험하며, 소도시들의 새로운 매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노랑풍선, 롯데관광, 블루칩투어, 샬레트래블, 온라인투어, 참좋은여행, 하나투어와 같은 총 7개 여행사와 대한항공 그리고 캐나다관광청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