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관광청은 주요 관광지역에 적용되는 일명 ‘마크롱 법(Loi de Macron)’ 에 의해 파리 관광지 상점들이 일요일에도 문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한 해 방문객 수 3000만명에 달하는 세계 쇼핑의 수도 파리는 해외 방문객들의 수요에 부응하고, 보다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