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Marketing
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아르헨티나 항공 연합사 및 주관 협력사 모집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7-05-15 | 업데이트됨 : 2일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인 스카이팀 멤버인 아르헨티나 항공사의 한국 총판인 ㈜여행에서 아르헨티나 항공 연합사 및 주관협력사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아르헨티나 항공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이용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한국 여행자들에게 최적화된 남미 여행상품을 전국의 유수 여행사 및 랜드사와 함께 판매하고자 하는 취지에서다. 

 

남미에서 두 번째로 넓은 영토를 가진 아르헨티나는 탱고의 본향으로 불리며, 많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로 유명한 관광의 보고로 여겨진다. 


웅장함과 장엄함에 감탄을 금할 수 없는 칼라파테 빙하, 아메리카 대륙의 땅끝 우수아이아, 와인의 땅 멘도사, 무지개 산과 소금사막이 있는 살타, 태고의 자연 파타고니아, 자유로운 영혼의 상징 체 게바라가 모터 싸이클을 타고 볼리비아까지 올라갔던 ROUTA 31, 세계최대 폭포인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등 지금까지 책과 영상으로만 보아왔던 여행지들을 남미 여행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인천에서 뉴욕을 거쳐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면, 하루 100편의 다양한 비행 스케줄이 남미의 다양한 목적지로 안내한다. 특히 모든 탑승구간에 대한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어, 남미 여행만으로 최소 2만 마일에서 최대 3만 마일(30~50만원 상당)이 적립된다. 또한 인천-미국/유럽 구간은 대한항공 탑승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다. 

또한 그간 항공사 연합 상품은 패키지 여행사 위주로 구성돼 지방 여행사에서는 개성 있는 상품개발과 가격 및 수익에 있어 상대적으로 불리했던 점들이 있었으나, 아르헨티나 항공 연합상품은 지역의 특성과 니즈를 반영한 개성 있고 경쟁력 있는 상품의 원가 제공을 통하여 판매 대리점의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방에 거점을 둔 랜드사에서는 기존 거래 네트워크를 이용해 남미 상품을 공급함으로써, 인력과 시간을 더 투자하지 않고서도 새로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주)여행의 설명. 

 

또, 향후 추가로 늘어나고 있는 남미 상용수요와 공무원 및 기업체 시장개척단 등의 행사에도 아르헨티나 항공의 경쟁력 있는 특별 가격을 통해 더욱 많은 행사 유치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아르헨티나 항공사 판매 협력사에게는 ㈜여행의 인프라를 활용한 미국/캐나다 캠핑카, 부띠크 크루즈 선사인 Ponant Cruise, 러시아, 중동, 아프리카 현지 행사, 멕시코 카리브 해 리조트, 미국 중남미 현지구간 단체 항공권 등의 상품들을 일반 여행사와는 다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참가신청을 원하는 여행사 및 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주)여행밴드 (band.us/@yeohaeng)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설명회는 오는 29일부터 6월2일까지 (주)여행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가입조건 및 비전에 관한 소개가 상세히 이뤄질 예정이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