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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32살 한국국제관광전, 관광전시 패러다임의 대전환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7-05-18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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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관광전이 관광전시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모색한다. 오는 6월1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KOTFA2017)는 B2C 중심에 B2B를 보강한 국제 관광 박람회다. 올해는 행사면적이 전년 대비 2배로 확대되는 동시에 전시참가자들의 마케팅 활동을 온라인을 바탕으로 연중 지원한다.

 

내달 1일 개최되는 코트파가 자리잡은 코엑스 1층 전시장 A홀에는 세계 70여개국과 국내관광지의 최신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관광홍보관이 들어선다. B홀은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공간 중심의 특별기획관으로 꾸며진다. 조직위는 복합 문화공간인 B홀에는 체험이외에도 문화·예술·레저·스포츠·교육·의료·농어촌·환경·복지·사회 등 관광 유관부문의 참여를 지속 확대해 타 부문과의 협력을 활성화하고 관광산업의 외연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조직위는 4일간으로 한정된 오프라인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전시 참가업체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마케팅 툴을 도입한다.

 

우선, 3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여플(주)’,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 매니지먼트사인 ‘FMG(Foreign Management Group)’와 업무협약을 맺고 비디오 마케팅, 여행토크쇼(가칭 ‘마담 쇼’ - 마음을 담은 여행토크쇼)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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