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에서 21일까지 이스탄불에서는 대망의 ‘2017 터키항공 유로리그’ 결승전이 개최됐다. 마지막 경쟁에 오른 4팀은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지난 2015년 대회의 준결승에서도 만난 바 있어 더욱 팬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지난 21일 저녁 9시(현지시각)에는 페네르바체와 올림피아코스 피라에우스가 펼치는 대망의 결승전이 열렸다. 페네르바체는 최종 스코어 80:64로 승리를 거머쥐고 2017 터키항공 유로리그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