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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마리아나 세일즈 콘테스트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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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관광청은 제주항공과 함께 지난 3-4월 두 달간 제주항공 지정 판매 여행사 대상 세일즈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지난 5월30일 시상식을 가졌다.


금번 세일즈 콘테스트는 비수기 시즌의 판매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제주 항공의 사이판 블록 좌석을 보유한 5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각 여행사별 두 달간 제주 항공 블록 소진율과 좌석 판매율에 따라 총 1500만원의 상당의 지원금을 차등 지급했다.


정종윤 마리아나 관광청 차장은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판매된 좌석 수는 약 4900석으로, 비수기 평균 7-80%에 불과한 좌석 소진율이 97%까지 달해 마리아나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 증가에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세일즈 콘테스트 1위는 총 1700개 이상의 좌석을 판매한 모두투어가 차지했으며, 본 콘테스트에 참가한 5개 여행사는 다음과 같다. △노랑풍선 △모두투어 △보물섬투어 △인터파크투어 △K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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