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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일본의 지붕’ 나가노현 관광설명회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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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가노현 관광 세미나 및 상담회가 지난 5월31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서울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비즈니스 상담회를 중심으로 현지 관광협회 및 업계 관계자들의 최신 정보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일본의 지붕’이라는 별명을 가진 나가노현은 ‘산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자연적인 환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지난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이 개최된 곳이기도 하다. ‘일본의 알프스’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스키 코스만도 67개에 달한다.


여기에 200여 개의 온천으로 야생 원숭이가 천연 온천에 입욕하는 진풍경도 있는 곳이다.


나가노현의 풍부한 자연에서는 레프팅·카누, 열기구 탑승, 소바 만들기를 비롯해, 스키, 스노우보드, 스노우 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일본에서도 유명한 산악지역으로 꼽혀, 이번 세미나에서는 나가노현 등산 안전 가이드라인도 소개됐다.


한편, 세미나 후 진행된 상담 시간의 테이블에는 △이케노타이라 호텔&리조트 △키소온타케 건강 LABO △시나노 정/마다라오토큐 리조트 호텔 △시나노 정 산업관광과 △스와 지방관광연맹 등이 참석했다.
<윤영화 기자> movie@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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