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서울 관광 세일즈에 총력을 다했다. 류경기 행정1부시장은 지난달 24일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사인 ‘메이플라워 홀리데이즈 여행사’를 방문해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서울시의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메이플라워 홀리데이즈 여행사는 서울시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하용 서울시 관광 명예시장, 매복생 한국여행업협회 이사,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 대표이사, 이재성 한국관광공사 본부장이 함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