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관광청에서 올해 주목할 만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 TOP3를 발표했다.
매년 7월에서 8월 잘츠부르크에는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모여, 음악과 연극으로 아름다운알프스 도시 잘츠부르크를 가득 채운다.
올해 주목 할 만한 큰 행사는 오페라 <아이다)>, 모차르트 오페라 <티토의 자비>, <빈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다. 이번 <아이다>의 경우 안나 네트렙코를 제외한 1명의 아이다가 바로 한국 출신 소프라노 여지원이다. 이번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총감독이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는 모차르트 오페라 <티토의 자비>도 주목해 볼만 하다.
축제 기간 동안 약 200여 회 이상의 공연이 잘츠부르크 시내의 대축제극장, 대성당 앞 돔 광장, 모차르트 하우스, 펠젠라이트슐레 등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