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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태양의 서커스> 아시아 시장 전격 진출

    한·중·일 3개국 대표 사무소 ‘아비아렙스’ 선정



  • 홍민영 기자 |
    입력 : 2017-06-26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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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쇼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아비아렙스(AVIAREPS)를 한국, 중국, 일본 아시아 주요 3개국의 대표 사무소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1984년 캐나다 퀘백 주에서 시작 된 ‘태양의 서커스’는 기존의 서커스 쇼에 기반해 스토리, 음악, 곡예 등 복합적인 예술 요소들을 접목시킨 라이브 공연이다. 특히 올란도, 뉴욕,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주요 도시를 포함, 현재 6개 대륙의 60여 개국, 400여 개 도시의 월드 투어 또는 상시 공연을 통해 전 세계 약 1억600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태양의 서커스는 지난 24년 간 라스베이거스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이끌어 온 선두주자로 현재도 7개의 쇼가 상시 공연 중이다.

 

지난 2015년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16만5000명으로 전체 해외 방문객 순위 7위에 오르는 등 라스베이거스에 방문하는 한국, 중국, 일본의 관광객 수치는 최근 계속 증가 추세로 아시아 주요 3개국의 시장 가치와 중요도 역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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