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관광청이 지난 6월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2017 뉴욕 세일즈 미션’을 개최했다.
마키코 마츠다 힐리(Makiko Matsuda Healy) 뉴욕관광청 관광개발 수석 부사장과 뉴욕 현지 11개 업체가 방한해 약 160명의 국내여행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에는 약 100명의 국내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뉴욕 지역 세미나와 1대1 맞춤 트래블 마트를 진행했으며 27일에 약 60개의 인센티브 여행사 및 PCO, MICE 담당자를 초청해 뉴욕관광청 주관 트레이드 포럼을 진행했다.
특히 뉴욕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 10주년을 맞아 업계 주요 인사가 전하는 축하메세지 동영상도 상영됐다.
마키코 힐리 수석 부사장은 “ 2007년 한국사무소 오픈 후 한국인 방문객은 26만1000명에서 지난해 37만4000명까지 43% 성장했다. 앞으로도 한국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인 교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민지 기자> smj@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