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이 상반기 목표 초과달성에 대해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참좋은여행은 지난달 27일 상반기 성과가 목표치 대비 130% 초과달성된 것에 대해 직원들에게 기본급의 100%를 인센티브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상필 마케팅홍보팀 부장은 “본사는 본래 매년 6월 말에 기본급의 100%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며 “이번 상반기에는 목표 초과달성의 경사를 맞아 올해 첫 인센티브를 지급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센티브와 함께 임원 100만, 부장급 70만, 팀장 50만, 팀원 30만 원에 해당하는 여행상품권을 추가 지급했다.
이 부장은 “연차와 휴가도 잊고 회사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휴식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좋은여행은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들의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