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부관광청은 오는 25일까지 카카오 하트 펀딩 플랫폼을 통해 호주 형 샘 헤밍턴과 아들 윌리엄의 ‘다시, 호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다시, 호주’ 프로젝트는 오는 25일까지 호주 형 샘 헤밍턴이 하트 펀딩 플랫폼을 통해 아들 윌리엄과 호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호주 이야기로 꾸며진다.
꿈 많던 젊은 시절 20대에 떠난 워킹 홀리데이나 유학, 또는 여행으로 호주를 경험했던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주 여행사진을 꺼내보게 향수를 자극할 ‘다시, 호주’ 프로젝트는 호주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됐다.
그 누구도 아닌 호주 형, 샘이 총 4가지 호주 이야기를 전하게 되는데 현재 3가지 이야기가 순차적으로 공유됐다.
첫 번째 이야기는 윌리엄과 가고 싶은 비밀장소, 두 번째 이야기는 윌리엄과 단둘이 혹은 아내와 단둘이 가고 싶은 장소 그리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세 번째는 바로 음식 천국 호주를 즐기는 샘만의 방법이다. 샘의 이야기는 호주에 대한 향수나, 호주 여행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알찬 여행 계획 백서가 되지 않을까 한다.
총 200만이 모아지면 한 사람을 추첨해 꿈꾸는 호주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떠날 수 있는 케언즈 왕복 항공권(2인)과 3박 호텔 숙박권이 주어지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호주를 가야하는 사연과 하트를 클릭하면 된다.
케언즈 왕복 항공권(2인)과 3박 호텔 숙박권 이벤트 응모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홈페이지: storyfunding.daum.net/project/15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