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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한 걸음 성큼 다가온 ‘노르웨이 음악’

    여름을 수놓을 세 가지 이벤트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7-07-06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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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북유럽, 조금은 낯설 수 있는 나라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음악은 어떨까?


의외로 노르웨이 음악과 한국은 가까운 관계다. 소녀시대, 이효리, 엑소 등 유명 가수들과 작업을 한 작곡가 그룹 디자인 뮤직(Dsign Music)을 비롯해 ‘EDM 황태자’로 불리는 카이고(KYGO), 유명 밴드 디사운드(D’Sound) 등이 모두 노르웨이 출신 가수들이기 때문이다.


노르웨이 관광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노르웨이의 유명 록밴드 빅뱅(BigBang)의 리드싱어 외이스타인 그레아니가 추천하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오슬로에서 열리는 ‘외이야’다. 8월 중 오슬로에서 열리며, 매년 세계적인 뮤지션과 신인 뮤지션을 골고루 소개한다.


두 번째는 슬롯츠피엘이다. 역사적인 도시 톤스베르크에서 매년 7월에 열린다.

 

세 번째는 파르켄페스티발른이다. 보되에서 해마다 8월에 열리며 2006년 이래 매년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홈페이지: www.visitnor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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