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국적 항공사들과 손잡고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국적 항공기 기체 8대에 한국방문의 해 엠블럼을 부착한데 이어 올해는 아시아나항공(33대), 대한항공(10대), 제주항공(2대)등 총 45대의 항공기로 그 수를 대폭 늘렸다.
국적 항공사들은 기내 영상 및 기내지 인쇄물, 항공사 홈페이지, 체크인 카운터 상단 모니터 등을 통해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관광산업 내 유일한 민관협력 조직으로서 28개 위원사 중 17개의 민간기업 및 단체가 참여 중이며, 이번 엠블럼 부착 기체 역시 민관협력의 일환으로 참여 항공사와의 협엽을 통해 캠페인 홍보에 시너지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