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이 부산 출발 다낭, 오사카 노선을 운항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일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노선의 취항식을 진행했다. 새롭게 취항하는 두 노선은 보잉 737-800(186~189석) 기종으로 다낭의 경우 주2회(화, 토), 오사카는 주4회(화, 목, 토, 일) 운항한다. 이번 신규 취항은 티웨이항공이 부산에서 출발하는 첫 정기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신규 취항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오사카 왕복권, 티웨이 국제선 2만원 할인권 등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