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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울란바토르 사무소’ 정식 개소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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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사무소를 정식 개소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몽골 관광객은 8만 명 정도이며, 이 중 20%에 해당하는 약 1만5000명 정도가 의료관광객(의료관광 방한객 순위 6위 국가)으로서 향후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 VIP마케팅의 중요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한 몽골 관광객 수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최근 5년 동안 평균 10%에 가까운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잠재력이 큰 몽골 시장에 아직까지 해외 NTO 사무소가 설립된 적이 없었다는 점에서, 오랜 기간 문화체육관광부, 주 몽골 대한민국대사관, 몽골관광공사 등 양국 정부와 긴밀한 협업을 추진했다. 올해 1월 설립된 몽골관광공사의 ‘푸렙자브(B.Purevjav)’ 사장이 지난 5월 한국을 직접 방문하여 첫 해외 NTO 파트너로서 한국관광공사에 협력을 요청, 상호 관광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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