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은 제인 오스틴 서거 200 주년을 맞아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코노미석에 해당하는 ‘월드 트래블러’가 109만4500원부터,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인 ‘월드 트래블러 플러스’가 195만3500원부터 판매된다. 비즈니스석인 ‘클럽월드’는 259만35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다음 달 14일까지다.
한편 제인 오스틴은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소설 ‘오만과 편견’을 집필한 유명 작가다. 영국항공은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꼭 방문해야 할 관련 장소를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