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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샌프란시스코로 ‘레트로 여행’ 떠나요

    ‘문화?예술의 본고장’ 매력 적극 홍보



  • 손민지 기자 |
    입력 : 2017-07-26 | 업데이트됨 :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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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은 1960년대 히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레트로 여행’을 선보이고, 문화 · 예술의 본고장으로서의 샌프란시스코를 적극 홍보한다. 샌프란시스코는 60년대 전미를 뜨겁게 달군 히피 문화 운동인 ‘사랑의 여름(Summer of Love)’ 행진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히피 문화 운동으로 손꼽힌다.

 

‘사랑의 여름’ 기념 전시회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공원에 위치한 ‘드 영 미술관(de Young Museum)’에서 ‘사랑의 여름’ 50주년 기념 전시회가 오는 8월20일까지 개최된다. 전시회는 1960년대 히피 문화를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미술, 패션, 음악, 영화 관련 총 300여 종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히피 문화 명소 탐방 투어

 

 

60년대 향수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폭스바겐 버스를 타고 ‘사랑의 여름’ 운동과 연관된 주요 명소들을 돌아보는 투어도 마련된다. 일정은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명소로 손꼽히는 금문교, 롬바드 스트리트, 카스트로 디스트릭트는 물론 지미 헨드릭스(Jimi Hedrix) 등 전설적인 음악가들이 머물렀던 빅토리안 하우스 등을 탐방한다.

 

로큰롤 콘서트

 

 

부패 없는 사회에 대한 염원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로큰롤 음악을 선보였던 제리 가르시아(Jerry Garcia)를 기리는 라이브 콘서트가 오는 8월6일 제리 가르시아 원형 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다양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20세기 로큰롤의 전설’을 재현한다.

 

 

홈페이지 : www.sftravel.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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