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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CNN 지속가능한 여행지 4위는 페루 잉카테라



  • 조윤식 기자 |
    입력 : 2017-08-10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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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관광청은 페루의 ‘잉카테라 가이드 필드 스테이션(이하 잉카테라)’이 미국 CNN트래블이 선정한 ‘지속 가능한 여행지 TOP 1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잉카테라는 페루의 남동부 아마존과 안데스 산맥이 만나는 ‘탐보파타 국립자연보호구’에 자리해있다. 이 곳은 에코 투어리즘 전문가 양성 및 생태계 관련 연구를 위한 기관으로, 최근 일반 관광객에게 개방해 수 많은 모험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동식물의 다양성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손꼽히는 ‘탐보파타 국립자연보호구’에서는 수만 종의 다양한 야생 동식물을 발견할 수 있다. 더불어 캐노피 보트, 열대 우림 트레킹, 조류관찰, 카누 등 때묻지 않은 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잉카테라를 포함해 몰디브의 ‘소네바 푸시’, 코스타리카 ‘오사 페닌슐라’ 등이 함께 이름 올렸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대자연을 경험하고자 페루를 찾을 여행객 수가 올해 2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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