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바덴-뷔템베르크의 슈베비쉔 유라 산에 있는 빙하기 시대의 동굴과 유물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최근 상아로 만들어진 50개가 넘는 예술작품들과 동물 뼈로 만들어진 8개의 플루트 등 아흐탈과 로엔탈 지역의 여섯 개 동굴에서 인류역사의 오래된 유물들이 발견됐다. 빙하기 시대의 고고학적 위치와 선사시대 유물들은 유럽 식민지의 발자취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
이 밖에도 베를린 북쪽, 베르나우의 바우하우스 기념 학교와 ‘라우벤강호이저‘ 불리는 데싸우-로쓰라우 지역의 5개의 바우하우스 건물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한편 베를린 북쪽 베르나우에 있는 바우하우스 학교는 일년 내내 방문이 가능하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독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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