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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마케팅] 뉴욕으로 ‘호캉스<호텔+바캉스>’ 떠나요

    호텔패키지 다양 주말 숙박은 반값



  •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7-08-18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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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관광청은 최근 도시의 호텔에서 휴가를 보내는 ‘호캉스(호텔+바캉스)’ 트렌드에 맞춰 도시 전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호탤 패키지 및 프로모션을 소개했다.

 

뉴욕 옴니버크셔플레이스 호텔은 매주 금요일 저녁8시에 무료 영화상영회를 숙박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호텔 17층에 위치한 세인트 패트릭 테라스룸에서 맨해튼의 전경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은 최소 2박 이상 숙박하는 투숙객에게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영화보기 등 다양한 일정을 제공한다.

 

예약 시 일요일 숙박은 50% 할인, 스위트 객실은 25% 할인 등 추가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토트백 및 선글라스가 선물로 제공된다.

 

첼시 지역의 하이라인 호텔에서는 명품 자전거인 시놀라(Shinola)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허드슨 리버파크와 호텔 주위의 첼시지역을 라이딩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여름에는 한 달에 한번 씩 지정된 금요일에 ‘자전거 함께 타기 대회’가 진행된다.

 

업타운 센트럴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휘트비호텔은 센트럴 파크에서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닛 바스켓을 제공하고 있다. 엄선된 베이커리, 과일샐러드 및 유기농 주스 등을 취향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브루클린의 윌리엄베일호텔은 탁트인 전경의 루프톱 수영장을 제공한다. ‘베일리조트 익스피리언스’패키지는 최소 3박 이상 머무는 고객에게 객실가 특별할인 및 웰컴 어메니티, 100달러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 www.nyc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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