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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마케팅] 주한터키대사관, 승전 95주년 기념식 성료



  • 조윤식 기자 |
    입력 : 2017-09-04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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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주한터키대사관(대사 아르슬란 하칸 옥찰)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터키 승전 95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 외교사절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 500여명이 참석, 터키의 승전 95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지난달 29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 ‘터키 음악인의 밤’ 콘서트를 빛냈던 이스탄불 국립 오페라 발레단 독주자인 소프라노 데니즈 예팀과 딜루바 악균, 테너 자넬 아큰, 바리톤 자넬 악균, 피아니스트 퓨겐 이잇길 등 터키를 대표하는 5명의 유명 성악가와 연주자가 현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아르슬란 하칸 옥찰 주한 터키 대사는 이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인사말을 통해 한국전쟁을 통해 맺은 한국과 터키의 깊은 인연을 다시 한번 소개하고 한반도에서 확대되고 있는 군사적 긴장감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대화와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주한터키대사관은 터키 문화관광부와 함께 한-터 수교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터키 음악인의 밤’ 콘서트를 비롯, 지난 1일 여의도 앙카라 공원에서는 ‘터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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