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드레스덴의 노이슈타트 거리는 ‘거리예술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엘베강 맞은편에 위치한 노이슈타트는 1900개의 빌딩이 들어서 있는 활기찬 도시로 최근에는 각양각색의 거리예술로 각광받고 있다. 젊고 이색적인 거리답게 다양한 펍과 바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