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두르마(터키의 대표적인 아이스크림) 맛보세요”
지난 1일, 주한터키대사관(대사 아르슬란 하칸 옥찰)이 여의도 앙카라공원에서 “터키의 날” 문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터키-한국 수교 60주년과 한국과 터키 문화의 해를 기념해 개최됐으며, 하루 동안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아르슬란 하칸 옥찰 주한 터키 대사와 프나르 옥찰 대사 부인이 터키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