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오션파크가 11가지 공포 테마 어트랙션 및 12가지 새로운 체험과 함께 사상 초유의 공포 체험을 선사할 ‘할로윈 페스트 2017’(이하 할로윈 페스트)를 개최한다.
홍콩 오션파크는 홍콩 섬 남쪽에 위치한 홍콩의 대표적인 테마파크로, 산과 바다로 둘러쌓여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동시에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동물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할로윈 페스트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할로윈 이벤트로, 다음달 5일부터 31일까지 총 26일에 걸쳐 진행된다. 할로윈 페스트의 대표 어트랙션으로는 전세계인들에게 사랑을 받은 영화 ‘쏘우’를 테마로 해 새롭게 선보이는 ‘블루걸비어가 선보이는 쏘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야후! 가 선보이는 베리드 얼라이브’에서는 산 채로 매장되는 오싹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어두운 무덤 속으로부터 무서운 귀신들이 가득한 미로를 빠져나가야 하는 공포를 느낄 수 있다.
할로윈 페스트 2017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어트랙션 공포 체험은 방문객들의 인내심을 체험하는 3가지 이색 어트랙션으로 구성됐다.
공포 어트랙션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은 다양한 할로윈 서프라이즈를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낮에 열리는 영혼들의 축제와 밤에 열리는 죽음의 밤 어트랙션은 멕시코의 전통 축제인 ‘망자의 날’의 분위기를 3D로 만나볼 수 있어 독특한 할로윈 체험을 선사한다. 오션파크 할로윈 페스티벌 2017의 쇼로는 지옥의 그랜드 피날레가 있는데, 숨막히는 공연들과 놀라운 볼거리가 준비되어있다. 또한, 작년에 이어 공포 구역-죽음의 골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홍콩 오션파크 입장권은 홍콩 오션파크 공식 홈페이지 또는 여행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어른(12세 이상)은 438 홍콩달러(한화 약 6만원), 어린이(3-11세)는 219 홍콩달러(한화 약 3만원)이며, 온라인으로 구매 시, 5%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