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를 방문하는 여행객의 대다수가 럭셔리 리조트가 즐비한 몬테고 베이에 머물러 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카리브해 신혼 여행을 준비하는 허니무너를 위한 몬테고 베이의 성인 전용호텔을 소개한다.
△하얏트 지바 & 질라라 로즈홀 : 생스터 국제 공항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다. 몬테고 베이의 아름다운 바다,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 다양한 수영장 및 엔터테인먼트가 가득한 부대시설 등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하얏트 지바 로즈홀(이하 지바 로즈홀)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가 지낼 수 있는 리조트다. 바로 옆에 위치한 하얏트 질라라 로즈홀(이하 질라라 로즈홀)은 19세 이상 성인만 이용 가능하며, 이 곳 투숙객은 지바 로즈홀의 모든 레스토랑과 바까지 이용할 수 있다. 두 호텔의 투숙객은 자메이카의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는 총 18개의 레스토랑, 카페 그리고 바 등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시크릿 세인트 제임스&시크릿 와일드 오키드 : 이 곳은 자메이카 특유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리조트라 할 수 있다. ‘시크릿 세인트 제임스’는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모던한 분위기를 띄는 반면, ‘시크릿 와일드 오키드’는 자메이카의 흥이 곳곳에 녹아있어 좀 더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전 객실이 발코니와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아름다운 몬테고 베이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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