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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OTA] 스테이케이션 즐기기 제격, 서울호텔 3선



  • 손민지 기자 |
    입력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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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메리어트, 콘래드, 호텔28

 

평소 쉼 없이 달려온 내 자신에게 편안한 휴식을 만끽하게 한다는 차원으로 ‘스테이케이션’ 또는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기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스테이케이션이 처음 등장한 건 2008년 금융 위기로 경제가 침체 되자 미국인들이 멀리 여행하지 않고 집 주변에서 여가를 보내는 경향이 강해지면서다.
씨트립코리아는 서울 도심 호텔에서 유유자적하기에 안성맞춤인 호텔 3곳을 소개한다.

 

 

JW메리어트호텔 서울
JW메리어트호텔 서울은 호텔을 짓던 2000년, 땅을 파던 도중 뜨거운 수맥이 발견됐다. 수질 검사 결과 국내 최고수준의 온천수질인 게르마늄 암반 광천수로 밝혀졌다.
온천보호구역으로 지정된 JW메리어트호텔 서울은 투숙객과 피트니스 회원들에게만 온천수 사용을 개방하고 있다. 호텔은 사우나는 물론 수영장 테라피 풀, 스파에 온천수를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호텔 가까운 곳에 센트럴 시티는 물론 백화점,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등이 자리잡고 있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시간 보내기에도 좋다.

 

 

콘래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은 투숙하는 동안 호텔과 연결된 IFC몰에서 쇼핑 및 영화관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 외에 한강공원과 여의도공원과도 가까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호텔28 명동
부티크 호텔 ‘호텔 28’은 도서관과 갤러리가 있어 한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넓은 테이블과 편한 의자, 은은한 조명이 있는 이 곳의 도서관은 독서에 집중하거나 사색하기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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