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관광청은 지난달 2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연례 행사 ‘2017 노르웨이 트래블마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세미나로 시작해 워크숍에 이어 VIP 만찬까지 이어졌다. 페르 홀테(Per Holte)노르웨이관광청 아시아 디렉터는 연중 경험할 수 있는 노르웨이의 축제, 음식, 음악, 바이킹 박물관등 다양한 테마를 소개하고 여름뿐만 아니라 가을,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하이킹 코스, 피오르드 페리 투어를 추천했다. www.visitnorw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