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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10월 셋째주 항공업계 NEWS]



  • 홍민영 기자 |
    입력 : 2017-10-13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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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 1주년 맞이
에어서울이 지난 7일 국제선 취항 1주년을 맞이했다. 에어서울은 지난해 10월7일 일본 다카마쓰, 동남아 등 10개 도시에 취항했다. 지난 9월에는 오사카와 괌에 취항했으며 오는 31일부터는 나리타와 홍콩에, 12월22일에는 칼리보에 취항한다. 올해 말까지 취항 노선을 16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홍콩항공 타고 캐나다로
홍콩항공은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과 공동운항 협정을 체결했다.
홍콩항공은 현재 홍콩~벤쿠버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이번 협정을 통해 벤쿠버에서 켈거리, 에드먼턴, 토론토까지 웨스트젯 항공기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항공권은 홍콩항공 한국 사무소 또는 여행사를 통해 구입하면 된다.

 

 

지역 문화 예술 활동 지원
에어부산이 지역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에어부산은 지난 10일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사)부산 예술 문화 단체 총연합회와 3자 간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에어부산은 부산 예술제 행사에 부산시의 자매, 우호 협력도시 초청 시 항공편을 지원한다. 에어부산은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전시회, 공연, 축제 등을 후원할 방침이다.

 

 

1주년 기념 특가 판매

LOT폴란드항공이 취항 1주년을 기념해 특가를 출시했다. 이번 특가는 폴란드 전 노선과 유럽 전 노선에 적용된다. 폴란드 및 유럽 도시의 왕복항공권은 72만4400원부터 판매되며 오는 24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출발일은 24일부터 2018년 3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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