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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종합] 관광공사 NEWS



  • 손민지 기자 |
    입력 : 2017-10-19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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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관·학 대표 간담회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7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관광산업 활성화와 현 정부 국정과제의 원활한 수행방안 모색을 위한 산·관·학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김남조 한국관광학회 회장, 김정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김응수 한국MICE협회 회장, 최광일 한국공연관광협회 회장 등 관광 관련 7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사드 배치 및 북핵 이슈 등과 관련한 국내외 관광시장 동향 및 국정과제 조기 이행을 위해 지난 10일 실시한 조직개편 내용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또한 현 정부 국정과제 수행을 위한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기반조성’ 및 ‘근로자 휴가지원제도’ 등 중점 추진과제와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관광산업 산·관·학 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현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산·관·학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공고한 협조관계를 당부했다.

 

제 1회 ‘워킹페스타 in 백제’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충청남도 및 부여군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양일간 세계문화유산인 공주, 부여에서 ‘제1회 워킹페스타 in 백제’ 행사를 개최한다. 백제 문화에 친숙함을 느끼는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이 지역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27일 공주에서 전야제를 거쳐 28일 부여에서 걷기행사로 이어진다. 전야제는 1400년 역사를 간직한 공주 마곡사에서 전(前) 백제역사지구 세계유산등재 추진단 위원장이었던 노중국 계명대 교수의 백제 역사 강의를 시작으로 국악인 오정해씨가 진행하는 가을밤 전통 산사음악회 등으로 꾸며진다. 한국과 일본 참가자들은 전야제 행사를 통해 백제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28일 부여의 걷기행사는 300여 명의 일본인과 700여 명의 한국인 등 총 1000여 명의 한일 양국 국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되며 부여 구드래 나루터를 시작으로 세계문화유적지와 부여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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