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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마케팅] 싱가포르관광청 새 브랜드 국내 런칭‘열정을 가능하게 하다’ 캠페인 펼쳐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7-10-26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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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관광청은 지난 20일 서울 논현동 SJ쿤스할레에서 싱가포르의 새로운 브랜드 ‘열정을 가능하게 하다(Passion Made Possible)'의 국내 런칭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런칭한 브랜드는 가능성과 재창조를 추구하는 싱가포르의 투지, 진취성, 열정을 담고 있다. 또한 미식가, 탐험가, 컬렉터(Collector), 활동가, 문화향유자, 소셜라이저(Socialiser), 프로그래서(Progressor) 등 총 7가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1부 미디어 간담회와 2부 미식가 트라이브(Tribe)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행사에는 창 치 페이(Chang Chee Pey) 싱가포르관광청 인터내셔널 그룹 부청장을 비롯해 마커스 탄(Markus Tan) 싱가포르관광청 인터내셔널 그룹 북아시아 국장(이하 마커스 북아시아 국장)<사진>, 써린 운(Serene Woon) 싱가포르관광청 한국 사무소 소장, 양지선 싱가포르관광청 한국 사무소 부소장, 국내 주요 언론사 기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직접 브랜드 소개를 진행한 마커스 북아시아 국장은 “서울에서 싱가포르관광청의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런칭한 ‘열정을 가능하게 하다’를 통해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한국 여행객들이 그들의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곳으로 싱가포르를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싱가포르 프렌즈’로 활동 중인 인기 MC 전현무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스타 셰프로 유명한 최현석이 싱가포르의 다양한 미식 체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피시볼 게살 커리 파스타’를 소개하는 쿠킹 쇼가 이어졌다.

 

 

싱가포르의 유명 디저트 셰프인 제니스 옹(Janice Wong)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저트 설치 예술을 소개했다.

 

 

행사장 1층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VR 체험존이 마련됐다. 칠리크랩, 바쿠테 등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현지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주어졌다.

이밖에도 싱가포르관광청의 글로벌 마케팅 영상인 ‘This is where’, 트라이브 영상, 브랜드 홍보 영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소개됐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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