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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마케팅] 또 TTG 트래블 어워즈 ‘명예의 전당’

    반얀트리 스파, 3년 연속 수상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7-11-02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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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스파가 지난 9월 말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28회 TTG 트래블 어워즈 2017에서 ‘TTG 명예의 전당(TTG Travel Hall of Fame)’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반얀트리 스파는 2005년부터 10년 연속 ‘최고 스파 운영상(Best Spa Operator)’을 수상, 2015년부터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열대 정원 콘셉트로 1994년 태국 푸켓에 처음 개관한 반얀트리 스파는 특유의 분위기와 최고급 서비스로 글로벌 여행객들 사이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600여 개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는 등 오늘날 아시아에서 가장 큰 스파 운영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최소 350시간 이상의 엄격한 커리큘럼과 특별한 훈련을 수료한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최고의 스파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1989년부터 시작한 TTG 트래블 어워즈는 글로벌 여행 전문지 TTG(Travel Trade Gazette)가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한 여행 기업 및 기관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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