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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마케팅] 트와이스 뮤직비디오 배경 밴쿠버 핑크앨리·개스타운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7-11-10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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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사진

 

 

지난달 30일 트와이스의 신곡 ‘Like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밴쿠버의 바닥과 벽이 모두 다채로운 색상으로로 뒤덮여진 핑크앨리(Pink Alley)에서 촬영됐다. 뮤직비디오에서 트와이스 멤버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달리는 곳은 밴쿠버 대표 도심 공원인 스탠리파크로 공원 둘레가 30km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방파제를 따라 10km 가량 되는 해안도로가 조성돼 있어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공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곳은 개스타운(Gastown)이다. 개스타운이라는 지명을 있게 한 개시잭(Gassy Jack)의 동상과 15분에 한 번씩 증기를 내뿜는 증기시계(Steam Clock)가 개스타운의 명물이다. 밤의 개스타운은 조명으로 빛나 더욱 낭만적인 장소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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