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관광청은 ‘2017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페루가 총 2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전했다. 다음달 10일 베트남 푸꾸옥에서 개최되는 이번 어워즈에서 페루는 ‘최고의 미식 여행지’, ‘최고의 친환경 여행지’ 등에 이름을 올렸으며, ‘세계적인 관광지’로는 마추픽추가, 페루의 수도 리마는 ‘최고의 도심 휴가지’, 등 다양한 부문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