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서 열리는 필름 프롬 더 사우스(Films from the South)가 지난 9일부터 11일 동안 열렸다.
올해로 27주년을 맞는 필름 프롬 더 사우스는 주류 영화 시장에서 많이 소개되지 않은 지역의 영화를 선보이는 영화제로 올해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의 37개국 82편의 영화가 상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