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인천행 호치민과 나트랑 노선의 신규취항 및 재운항에 맞춰 기운항 중인 노선과 함께 베트남 4개 도시에 대해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운휴 중인 인천~나트랑 노선을 오는 12월26일부터 정기노선으로 주5회(화·수·목·토·일요일) 일정으로 재운항하고 베트남 최대도시인 호치민에도 오는 12월27일부터 인천에서 매일 운항을 시작해 올 연말부터는 현재 운항 중인 인천~하노이(주7회), 인천~다낭(주14회) 노선을 포함해 베트남 4개 도시에 주33회 운항하게 된다.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노선은 탑승 날짜를 기준으로 오는 12월26일부터 내년 3월24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이 포함된 총액운임 편도 기준으로 6만 원부터 판매한다.
또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노선은 같은 기준의 총액운임 편도 기준으로 8만 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 예매는 12월3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하다.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