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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프로모션] 베트남항공-프랫 앤 휘트니 MOU 체결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7-11-23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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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인 엔진 서비스 제공베트남 최대항공사 베트남항공이 미국 항공기 엔진 제작업체인 프랫 앤 휘트니(P&W)와 15억 달러(약 1조7천억 원) 규모의 엔진 및 관련 서비스를 공급받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쩐 다이 꽝(Tran Dai Quang) 베트남 국가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함께 참석한 자리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항공은 프릿 앤 휘트니로부터 향후 20여 대의 A321 NEO 기종에 탑재될 44개의 퓨어파워 터보 펜(GTF·PurePower Geared Turbofan) 엔진에 대한 인증, 보수 관리 등 포괄적인 사전 및 사후 서비스를 받을 예정이다.

 

 

두엉 트리 탄(Duong Tri Thanh) 베트남항공 회장은 협약과 관련해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은 베트남항공의 A321 항공 기술 발전이 진일보하는 매우 뜻 깊은 자리”라고 전하며 “우리가 선택한 프릿 앤 휘트니사의 엔진은 높은 연료 효율과 함께 환경 친화적인 제품으로, 베트남항공의 운영 효율을 크게 증진시키고 운영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이번 체결을 통하여 경제, 무역, 투자 교류 등 다양한 이해 측면에서 미국과 베트남 간의 관계가 더욱 강화될 거라 믿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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